짧고 몽땅한 꼬리에 뾰족 서 있는 귀털. 보는 이의 심장을 멎게 할 귀여움을 장착한 새끼 붉은 스라소니가 화제다.
오스트리아에 있는 비엔나 동물원은 최근 야생에서 발견된 두 마리의 새끼 붉은 스라소니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다.
두 마리의 스라소니가 태어난 건 지난 5월. 어미 스라소니가 외부의 다른 동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숨겨놓은 새끼 두 마리가 숲속에서 발견된 것이다.
붉은 스라소니는 오스트리아에서 1892년부터 인간의 위협 때문에 자취를 감췄었다. 이후 유럽의 동물보호 단체인 ESB에서 야생 붉은 스라소니의 서식지 이주를 도왔고 보호해왔다.
비엔나 동물원 측은 두 마리의 새끼 붉은 스라소니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당분간 야생으로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멸종위기의 붉은 스라소니 화면제공 Vienna Zoo
오스트리아에 있는 비엔나 동물원은 최근 야생에서 발견된 두 마리의 새끼 붉은 스라소니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다.
두 마리의 스라소니가 태어난 건 지난 5월. 어미 스라소니가 외부의 다른 동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숨겨놓은 새끼 두 마리가 숲속에서 발견된 것이다.
붉은 스라소니는 오스트리아에서 1892년부터 인간의 위협 때문에 자취를 감췄었다. 이후 유럽의 동물보호 단체인 ESB에서 야생 붉은 스라소니의 서식지 이주를 도왔고 보호해왔다.
비엔나 동물원 측은 두 마리의 새끼 붉은 스라소니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당분간 야생으로 보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멸종위기의 붉은 스라소니
화면제공 Vienna Zoo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