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도심에서 열린 한 랩 콘서트에서 괴한이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폭스5 등 현지 방송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사건은 전날 밤 애틀랜타 도심에 있는 클럽인 머스커레이드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에서 열린 래퍼 커즌 스티즈의 콘서트에서 일어났다.
공연이 진행되려던 순간 관객 2명이 무대 위로 뛰어 올라가자 청중 속에 있던 괴한이 총을 장전해 무대 위 관객을 향해 쐈다.
애틀랜타 현지 경찰은 총격범이 어수선한 틈을 타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인근 지역을 수색 중이다.
무대 위에 올라갔던 관객 중 한 명은 가슴에 총을 맞아 즉사했다.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래퍼 스티즈는 트위터에 “내가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에 총격이 있었고 두 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관객 중 일부가 무대에 올라간 것이 총격을 유발했는지 조사 중이다.
목격자들은 클럽 안에서 몇 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사건은 전날 밤 애틀랜타 도심에 있는 클럽인 머스커레이드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에서 열린 래퍼 커즌 스티즈의 콘서트에서 일어났다.
공연이 진행되려던 순간 관객 2명이 무대 위로 뛰어 올라가자 청중 속에 있던 괴한이 총을 장전해 무대 위 관객을 향해 쐈다.
애틀랜타 현지 경찰은 총격범이 어수선한 틈을 타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인근 지역을 수색 중이다.
무대 위에 올라갔던 관객 중 한 명은 가슴에 총을 맞아 즉사했다. 다른 한 명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래퍼 스티즈는 트위터에 “내가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에 총격이 있었고 두 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관객 중 일부가 무대에 올라간 것이 총격을 유발했는지 조사 중이다.
목격자들은 클럽 안에서 몇 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