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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단신 부부-브라질 상파울루주 이따뻬바에 사는 파울로 가브리엘 다 실바 바로스(Paulo Gabriel Silva Barros)와 카츄피아 라이 호시노(Katyucia Lie Hoshino).
세계 최단신 부부는 누구일까요?
그 주인공은 브라질 상파울루주 이따뻬바에 사는 파울로 가브리엘 다 실바 바로스(Paulo Gabriel Silva Barros)와 카츄피아 라이 호시노(Katyucia Lie Hoshino) 부부라네요.
이 두 사람은 모두 왜소증을 가지고 있으며 남편 바로스와 아내 호시노의 키는 둘이 합쳐 181 .41cm라네요.
바로스와 호시노 커플은 10여 년 전 인터넷 사이트서 만나서 MSN 메신저로 채팅을 하면서 교제를 시작해 결혼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사진= guinnessworldrecord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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