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너무 좋아요!’
지난 7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도시에서만 살았던 애완견 코카푸 종 아리(Ari)가 해변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새끼 아리는 해변 모래사장의 모래가 고운 듯 온몸을 비벼대며 자연을 만끽합니다. 평온한 표정을 짓는 아리의 모습이 한편으론 측은해 보입니다.
사진·영상= AriFerrari_O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