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국민투표 패배 책임 지고 총리관저 떠나는 캐머런 전 총리
브렉시트 국민투표 패배의 책임을 지고 6년 2개월 만에 영국 총리직에서 물러난 데이비드 캐머런(왼쪽) 전 총리가 가족들과 함께 13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를 떠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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