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 인부들의 놀라운 팀웍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에는 시멘트를 만들기 위해 석회석과 모래를 레미콘과 같은 혼합기계에 넣는 작업 모습이 보입니다. 두 명의 인부가 삽을 이용해 석회석을 떠주면 인부 한 명이 이를 바구니로 받아 장비에 넣습니다. 교차하며 곧바로 또 다른 인부가 그 옆에서 흙을 퍼 기계 안으로 정확하게 집어넣습니다. 서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대로라면 아마도 오늘 하루 작업량이 금방 끝날 듯 싶어 보이네요.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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