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의 한 교도소에서 부소장이 수감자에게 인질로 붙잡히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11시께 북부 파드칼레도(道) 방댕 르 비에이 교도소에서 ‘아주 위험한 수감자’가 교도소 부소장을 인질로 잡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파르칼레도는 인질범이 무장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범인과 협상하고 있다.
작년 9월 완공된 이 교도소에는 장기수들이 수용돼 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11시께 북부 파드칼레도(道) 방댕 르 비에이 교도소에서 ‘아주 위험한 수감자’가 교도소 부소장을 인질로 잡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파르칼레도는 인질범이 무장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후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범인과 협상하고 있다.
작년 9월 완공된 이 교도소에는 장기수들이 수용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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