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행복지수가 158개 조사 대상국 가운데 47위로 나타났다. 유엔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2015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은 10점 만점에 총 5.984점으로 지난 2013년 41위보다 6계단 하락했다. 또 동아시아 유교문화권 국가들 가운데 대만(38위), 일본(46위)에 이어 3위로 밀렸다. 1~3위는 스위스, 아이슬란드, 덴마크가 나란히 차지했다.
2015-04-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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