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색깔 논쟁.
‘드레스 색깔 논쟁’에 이은 ‘알약 색깔 논쟁’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알약 색깔 논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각 다른 색깔의 손바닥 위에 놓여진 알약 두 개의 색깔을 놓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각각 ‘파란색-빨간색’, ‘회색-빨간색’, ‘회색-회색’ 등으로 의견이 나뉘었다.
다만 실제로 포토샵 등에서 색상 검출을 하면 두 알약 모두 ‘회색’인 것으로 나타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