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적어도 6명이 부상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ABC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시애틀 인근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 안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현지 언론들은 총격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6∼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일부 학생들은 교내 식당에서 총격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학교는 현재 봉쇄됐고, 이 학교의 학생들 중 일부는 운동장이나 주차장 등으로 대피한 상태다.
연합뉴스
24일(이하 현지시간) ABC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시애틀 인근의 메리스빌-필척 고등학교 안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현지 언론들은 총격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6∼7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일부 학생들은 교내 식당에서 총격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학교는 현재 봉쇄됐고, 이 학교의 학생들 중 일부는 운동장이나 주차장 등으로 대피한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