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엔터프라이즈 제공
헬륨기구 타고 우주관광
미국의 민간 우주여행 상품 개발 업체인 월드뷰엔터프라이즈가 22일(현지시간) 고도 30㎞까지 올라가 지구를 내려다볼 수 있는 헬륨 기구와 여기에 탑재될 관광객용 캡슐(작은 사진) 모형을 공개했다. 2시간의 비행에 드는 비용은 1인당 약 7만 5000달러(약 8000만원)로 회사 측은 3년 안에 비행선을 완성할 계획이다.
월드뷰엔터프라이즈 제공
월드뷰엔터프라이즈 제공
미국의 민간 우주여행 상품 개발 업체인 월드뷰엔터프라이즈가 22일(현지시간) 고도 30㎞까지 올라가 지구를 내려다볼 수 있는 헬륨 기구와 여기에 탑재될 관광객용 캡슐(작은 사진) 모형을 공개했다. 2시간의 비행에 드는 비용은 1인당 약 7만 5000달러(약 8000만원)로 회사 측은 3년 안에 비행선을 완성할 계획이다.
월드뷰엔터프라이즈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