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싸고 중국과 일본 간 군사대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푸젠(福建)성 내륙에 중거리탄도미사일인 둥펑(東風)-21C를 배치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러시아 군사 사이트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러시아 군사 사이트는 위성사진에 푸젠성 내륙에 신형 둥펑-21이 배치된 것이 보인다면서 중국 동부 연안 지역에 이런 종류의 무기가 배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또 둥펑 21-C가 배치된 지역에서는 센카쿠가 사정권에 든다고 설명했다.
명보는 둥펑-21C가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며 사거리가 약 2천km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러시아 군사 사이트는 위성사진에 푸젠성 내륙에 신형 둥펑-21이 배치된 것이 보인다면서 중국 동부 연안 지역에 이런 종류의 무기가 배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또 둥펑 21-C가 배치된 지역에서는 센카쿠가 사정권에 든다고 설명했다.
명보는 둥펑-21C가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며 사거리가 약 2천km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