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카다피의 고향마을인 리비아 시르테에서 24일 밤 연료저장 탱크가 폭발해 약 100명이 숨졌다고 리비아 과도국가위원회(NTC)의 관계자가 25일 밝혔다.
NTC의 리스 모하메드 사령관은 “전날밤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100명 이상이 숨지고 50명이 부상했다”면서 사고 현장에 수 십구의 불탄 시체가 널려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NTC의 리스 모하메드 사령관은 “전날밤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100명 이상이 숨지고 50명이 부상했다”면서 사고 현장에 수 십구의 불탄 시체가 널려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