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56분께 일본 이바라키(茨城)현 앞바다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0㎞라고 NHK는 전했다.
이 지진으로 이바라키현에서는 진도 5, 도쿄에서는 진도 3이 각각 관측됐다.
연합뉴스
이 지진으로 이바라키현에서는 진도 5, 도쿄에서는 진도 3이 각각 관측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