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특약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경찰서에 자진출두한 위키리크스의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웨스터민스터 치안법원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카메라를 피해 얼굴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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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0-1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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