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주도의 권위주의적 통치에 반대해 온 자유주의 성향의 러시아 정치인들이 내년과 2012년 진행될 총선과 대선을 준비하고자 새 정당을 창당하기로 합의했다.
9일 러시아 엔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카시야노프 전 총리가 이끄는 야당 정치인 연합체 ‘전횡과 부패가 없는 러시아를 위하여’는 오는 13일 창당대회를 개최해 친(親) 크렘린계 정당인 ‘통합러시아당’에 맞설 새 민주 정당을 만들기로 했다. 신당의 가칭은 ‘국민자유당’으로 정해졌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9일 러시아 엔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카시야노프 전 총리가 이끄는 야당 정치인 연합체 ‘전횡과 부패가 없는 러시아를 위하여’는 오는 13일 창당대회를 개최해 친(親) 크렘린계 정당인 ‘통합러시아당’에 맞설 새 민주 정당을 만들기로 했다. 신당의 가칭은 ‘국민자유당’으로 정해졌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0-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