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베네수엘라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사고로 지금까지 15명이 사망하고 36명은 생존했다고 프란시스코 가르세스 베네수엘라 교통통신부 장관이 밝혔다.
가르세스 장관은 이날 공식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생존자들 대부분이 화상과 추락사고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지만 생명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곤비아사 항공사 소속의 사고 여객기는 이날 관광도시 마르가리타 섬을 출발해 목적지인 푸에르토 오르다스에서 약 10㎞ 떨어진 곳에 추락했으며 사고 직후 당국은 생존자가 23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카라카스 AFP=연합뉴스
가르세스 장관은 이날 공식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생존자들 대부분이 화상과 추락사고로 인한 정신적 충격을 받았지만 생명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곤비아사 항공사 소속의 사고 여객기는 이날 관광도시 마르가리타 섬을 출발해 목적지인 푸에르토 오르다스에서 약 10㎞ 떨어진 곳에 추락했으며 사고 직후 당국은 생존자가 23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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