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군과 미군이 합동 작전을 벌여 18일(현지시간) 이라크 내 알카에다 최고지도자 2명을 사살한 데 이어 20일에도 핵심간부 1명을 사살했다고 AP통신이 이라크 총리와 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19일 지난주 말 이뤄진 합동작전을 통해 알카에다 현지 지도자인 아부 오마르 알바그다디와 아부 아유브 알마스리 등 2명이 숨진 것을 확인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라크군 대변인 카삼 알 무사위는 20일 이라크 북부지역 알카에다 군사총책 아흐메드 알 오바이디를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2010-04-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