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오는 6월 사임할 뜻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콘 부의장은 1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임기 4년이 끝나는 6월23일자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그는 서한에서 “지난 수년간 벤 버냉키 의장과 Fed가 어려움에 맞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했다는 사실을 역사가 평가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0-03-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