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저널은 전문가 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 정책 점수가 100점 만점에 57점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보도했다. 60점 이하의 F등급을 준 응답자가 41%로 가장 많았으며 B등급은 20%, C와 D 등급이 각각 18%였다.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은 60점에 그쳤지만 29명은 그가 올 연말까지 장관직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78점을 받았다.
2010-02-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