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문물국은 조조의 고분을 발굴하고 학술적인 검증을 거쳐 연구성과를 발표한 절차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고고학계의 규칙에도 부합한다고 중국 신경보(新京報)가 29일 보도했다. 국가문물국은 “허난(河南)성 문물국을 비롯해 전문가들이 무덤을 발굴했고 전문가들이 무덤의 구조와 소장품, 유골 및 역사기록 등을 근거로 무덤의 주인이 위나라 무왕 조조라고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0-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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