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뉴스라인] 포드車 4만여명 특별퇴직안 제시

[월드 뉴스라인] 포드車 4만여명 특별퇴직안 제시

입력 2009-12-23 12:00
수정 2009-12-23 12: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 포드자동차는 2011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 인건비 감축 노력에 따라 미국 내 공장 근로자 4만 1000명을 대상으로 자발적 특별퇴직(바이아웃) 안을 제시했다. 포드자동차는 22일 특별퇴직에 따른 감원 목표 인원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포드는 그러나 “생산 체계에 잉여 인력이 존재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포드의 전미자동차노조(UAW) 소속 공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별퇴직은 올 들어 두 번째로 지난 7월에도 1000명의 근로자들이 이를 받아들이고 회사를 떠난 바 있다.



2009-12-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