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뉴스라인] 美 올해의 단어 ‘트위터’

[월드 뉴스라인] 美 올해의 단어 ‘트위터’

입력 2009-12-02 12:00
수정 2009-12-0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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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009년의 영어 단어로 ‘트위터(Twitter)’가 선정됐다.

글로벌 랭귀지 모니터는 올해 미디어와 웹사이트 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샌프란시스코 마이크로블로깅 기업인 ‘트위터’를 2009년의 영어 단어로 뽑았다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장 많이 애용된 영어 구절은 마이클 잭슨 사망으로 ‘팝의 황제’(King of Pop)가 차지했다.



2009-1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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