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의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가 다음달 1일 새벽 2시(미국 동부시간)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의 1일 새벽 2시는 새벽 1시로 앞당겨진다. 미국의 워싱턴과 뉴욕 등 동부지역의 주요 도시와 한국과의 시차는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지역과의 시차는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각각 늘어난다. 유럽은 지난 25일 서머타임제가 해제됐다.
kmkim@seoul.co.kr
2009-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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