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2일(현지시간) 6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미 1월 소비자 지출이 0.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AP통신 등은 이번 지출 상승이 식품, 의류 등 비내구재 지출 증가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소득도 당초 예상했던 0.2% 상승보다 높은 0.4% 상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외신들은 직면한 경제위기를 해소하기에는 다소 역부족이라고 전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09-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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