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의료개혁의 사령탑 역할을 담당할 신임 보건장관에 캐슬린 시벨리우스(60·여) 캔자스 주지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1일 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뉴욕타임스 등은 시벨리우스 주지사가 오바마 대통령의 보건장관 제안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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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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