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대선에서 친서방 개혁주의자인 보리스 타디치(50) 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4일 dpa통신과 알자지라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인 타디치는 이날 실시된 결선투표 개표 결과,50.5%를 득표해 47.9%를 얻은 급진당 후보인 토미슬라브 니콜리치 부총재에게 신승을 거뒀다고 세르비아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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