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2일 “새로운 이라크 정책이 성공해 이라크 평화와 재건을 위한 부시 대통령과 미국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노 대통령이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이라크 문제에 대해 협의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통화는 부시 대통령의 요청으로 오후 8시20분부터 15분 동안 이뤄졌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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