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니 할아버지 됐다

체니 할아버지 됐다

안동환 기자
입력 2007-05-25 00:00
수정 2007-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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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체니 미국 부통령 부부가 손자를 얻었다. 당당히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한 딸 메리 체니(38)의 아기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들은 23일(현지시간) 메리 체니가 워싱턴 시블리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전했다. 아기 이름은 새뮤얼 데이비드 체니이며 메리의 15년 동성애 파트너인 히더 포가 함께 키우게 된다.WP는 메리가 임신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어떤 정보도 없다고 전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7-05-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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