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현지시간) 저녁 인도네시아 북동부 근해에서 발생한 해저 지진 뒤 10여차례의 여진이 계속됐으나 우려했던 해저 해일인 쓰나미 재앙은 없었다. 이번 지진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인도네시아 당국은 22일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지진·대기 연구소의 연구원인 바유는 “해저 지진의 여파로 22일 오전 규모 5.0,6.0 등의 여진이 10여차례 생겼다.”고 밝혔다.
2007-01-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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