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2인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가 5일(현지시간) 이집트의 무장조직 ‘알 가마아 이슬라미야’가 알카에다에 가입했음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집트 태생인 알 자와히리는 이날 아랍어 위성방송 알자지라 TV를 통해 방영된 테이프에서 “‘알 가마아 이슬라미야’의 전사들이 알카에다의 깃발 아래 무슬림 제국을 위해 뭉치게 된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2006-08-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