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 주변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최신식 선단이 동해 쪽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
미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갖춘 구축함 머스틴호가 8일 일본 가나가와 현의 요코스카 기지에 배치됐다고 미 7함대측은 밝혔다. 머스틴호는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과 같은 탄도미사일 수십발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는 레이더와 SM-3 요격 미사일 등을 장착하고 있다.
dawn@seoul.co.kr
미 해군의 최신예 이지스 미사일 요격 시스템을 갖춘 구축함 머스틴호가 8일 일본 가나가와 현의 요코스카 기지에 배치됐다고 미 7함대측은 밝혔다. 머스틴호는 북한의 대포동2호 미사일과 같은 탄도미사일 수십발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는 레이더와 SM-3 요격 미사일 등을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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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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