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이 최근까지 영토분쟁을 빚어온 카슈미르 지역을 두고 자치정부 수립방안을 논의중이라고 IANS 통신이 1일 보도했다. 파키스탄 외무부의 타스남 아슬람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분쟁의 핵심인 카슈미르를 무장해제한 뒤 자치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두 나라가 광범위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통신은 전했다. 자치방안은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처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01-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