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타이완 여객ㆍ화물기들이 5일부터 분단 후 처음으로 중국 영공을 통과, 유럽과 동남아로 운항한다. 타이완 중화항공, 창룽(長榮), 리룽(立榮), 화신(華信)등 4대 항공사는 중국 민항총국으로부터 일주일에 120여편의 여객ㆍ화물기의 대륙 영공 통과 운항 허가를 받고 이날부터 대륙 운항에 나선다.
2005-09-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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