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헌법이 부결될 가능성이 고조돼 왔던 프랑스에서 달포 만에 찬성여론이 우세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는 29일 국민투표를 앞두고 여론조사기관 소프레스가 르몽드 등의 의뢰를 받아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2%가 EU헌법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부결시키겠다는 답변은 48%에 그쳤다. 프랑스에서는 3월 중순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모두 반대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 왔다.
2005-05-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