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연합|캐나다 오타와 심장연구소장 봅 로버츠 박사는 최근 한 강연에서 인간의 수명이 150살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내셔널포스트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고의 심장병 전문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버츠 박사는 많은 과학자들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100년 후 인간의 수명이 지금의 2배로 연장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900년 인간의 평균수명은 36살에 불과했는데 2000년에는 80살로 2배 이상 늘었다며 같은 추세가 향후 100년 후에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내셔널포스트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고의 심장병 전문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버츠 박사는 많은 과학자들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100년 후 인간의 수명이 지금의 2배로 연장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900년 인간의 평균수명은 36살에 불과했는데 2000년에는 80살로 2배 이상 늘었다며 같은 추세가 향후 100년 후에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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