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에비사와 가쓰지(海老澤勝二) 일본 NH K 회장이 25일 잇단 직원 비리로 촉발된 시청료 납부거부 등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에비사와 회장은 이날 오후 경영위원회가 NHK의 2005년도 예산안을 승인하자 곧 이어 사표를 제출했다.NHK는 1950년 창사 이래 최초로 예산을 전년 대비 감축하기로 결의했다. 후임 회장에는 하시모토 겐이치(橋本元一) 전무가 만장일치로 내정됐다. 임기는 3년.
2005-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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