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에 따른 혼란이 오는 23일 빅토르 유시첸코의 대통령 취임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대법원이 20일 오전(현지시각)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총리의 대선 무효 소송을 최종 기각한 직후 의회(라다)는 표결을 통해 23일 정오 의회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시첸코는 23 의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끝낸 뒤 우크라이나 민중혁명의 상징이 된 키예프의 ‘독립광장’에서 시민들과 또 한번 취임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대법원이 20일 오전(현지시각)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총리의 대선 무효 소송을 최종 기각한 직후 의회(라다)는 표결을 통해 23일 정오 의회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시첸코는 23 의회에서 공식 취임식을 끝낸 뒤 우크라이나 민중혁명의 상징이 된 키예프의 ‘독립광장’에서 시민들과 또 한번 취임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2005-01-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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