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오라클재팬 내년 전사원 재택근무

[국제플러스] 오라클재팬 내년 전사원 재택근무

입력 2004-08-16 00:00
수정 2004-08-1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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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이춘규특파원|세계적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라클재팬이 내년초부터 전사원(1448명)을 상대로 전면적인 재택근무제를 도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4일 보도했다.한 주에 한차례 정도의 출근만 의무화하면서 집이나 호텔,해외 등 어디에서도 자유롭게 일하는 방식이다.출·퇴근의 번거로움을 줄여 업무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라클재팬은 다음달 1일부터 고객지원담당 부문의 300여명에게 먼저 도입한 뒤 경리와 총무 등 부문으로 순차 확대,내년 3월에는 전면 도입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2004-08-1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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