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도쿄(東京)를 비롯한 일본 간토(關東)지방의 폭염일수 최장 신기록이 수립됐다.
30도 이상의 ‘한여름날’이 7월6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도쿄에서 12일 오전 도심 오테마치 지역이 또 30도를 넘어서며 38일째로 최장기간 폭염 기록을 경신했다.일본 기상청이 오테마치에서 관측을 개시한 1923년 이후로 종전기록인 1995년의 37일 한여름날 기록을 깬 것이다.
올해는 기상관련 신기록이 속출,7월20일에는 도쿄에서 최고기온 39.5도로 사상 최고기온의 기록을 경신했다.21일에는 고후에서 40.4도로 전국 최고기온의 역대2위를 기록했다.
30도 이상의 ‘한여름날’이 7월6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도쿄에서 12일 오전 도심 오테마치 지역이 또 30도를 넘어서며 38일째로 최장기간 폭염 기록을 경신했다.일본 기상청이 오테마치에서 관측을 개시한 1923년 이후로 종전기록인 1995년의 37일 한여름날 기록을 깬 것이다.
올해는 기상관련 신기록이 속출,7월20일에는 도쿄에서 최고기온 39.5도로 사상 최고기온의 기록을 경신했다.21일에는 고후에서 40.4도로 전국 최고기온의 역대2위를 기록했다.
2004-08-1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