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참의원에 첫 여성의장이 탄생한다.자민당은 27일 오기 지카게(71) 전 국토교통상을 차기 참의원 의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그녀는 30일 소집되는 임시국회 의장선거에서 정식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일본 국회에서 여성의장은 도이 다카코 전 중의원 의장에 이어 두번째이며,참의원 여성의장으로는 처음이다.그녀는 2000년 4월 보수당을 결성해 당수를 지냈으며,모리 내각과 고이즈미 내각에서 각각 건설상(2000녀 7월부터)과 국토교통상을 3년 이상 역임한 비례대표 5선 의원이다.
일본 국회에서 여성의장은 도이 다카코 전 중의원 의장에 이어 두번째이며,참의원 여성의장으로는 처음이다.그녀는 2000년 4월 보수당을 결성해 당수를 지냈으며,모리 내각과 고이즈미 내각에서 각각 건설상(2000녀 7월부터)과 국토교통상을 3년 이상 역임한 비례대표 5선 의원이다.
2004-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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