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싱가포르 두 부부 복제아기 시도”

[국제플러스] “싱가포르 두 부부 복제아기 시도”

입력 2004-06-22 00:00
수정 2004-06-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싱가포르 DPA 연합|중국계 싱가포르인 두 부부가 내년 말 쯤 출산 예정으로 복제 아기의 탄생을 시도하고 있다고 싱가포르의 일간 스트레이츠가 18일 보도했다.‘인간 복제’ 주장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클로네이드 회사의 토머스 켄지크 부사장은 두 부부와 함께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켄지크 부사장은 “우리는 이 작업을 2005년 초부터 시작하며,싱가포르 복제 아기는 2005년 가을 쯤 태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04-06-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