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DPA 연합|중국계 싱가포르인 두 부부가 내년 말 쯤 출산 예정으로 복제 아기의 탄생을 시도하고 있다고 싱가포르의 일간 스트레이츠가 18일 보도했다.‘인간 복제’ 주장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클로네이드 회사의 토머스 켄지크 부사장은 두 부부와 함께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켄지크 부사장은 “우리는 이 작업을 2005년 초부터 시작하며,싱가포르 복제 아기는 2005년 가을 쯤 태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04-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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