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플러스] 日상장기업 95%가 지난해 흑자

[국제플러스] 日상장기업 95%가 지난해 흑자

입력 2004-06-03 00:00
수정 2004-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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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이춘규특파원|금융기관을 제외한 도쿄증시 1부 상장기업 988개사 가운데 94.5%인 934개사가 지난해 경상흑자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이 가운데 23.4%인 231개사는 경상이익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신코종합연구소의 자료를 인용한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988개사의 지난해 총 매출액은 전년보다 6% 증가한 412조엔,총 경상이익은 23.1% 늘어난 21조 4191억엔으로 집계됐다.각 사가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추정한 올 총매출액도 지난해 실적보다 2.5% 많은 423조엔,총 경상이익은 13.3% 증가한 24조 2669억엔에 달할 것으로 보여 3년 연속 매출액과 경상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지난해 경상흑자를 낸 기업 비율 94.5%는 전년의 89.5%보다 5%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200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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