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AFP 연합|11일 오전 7시27분께(현지시간) 중국 북서부 칭하이성(靑海省) 더링하(德令哈)시 외곽 60㎞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5.9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지진관측소가 발표했다.
사상자나 피해 상황은 즉각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날 지진은 지난 4일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5.5 규모의 지진으로 주택 3000여채가 파괴되고 수천명이 이재민이 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발생했다.
사상자나 피해 상황은 즉각 전해지지 않고 있다.
이날 지진은 지난 4일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5.5 규모의 지진으로 주택 3000여채가 파괴되고 수천명이 이재민이 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발생했다.
2004-05-1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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