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다국적 화학업체 듀폰은 12일 전체 종업원의 6%에 해당하는 3500명을 감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듀폰은 보도자료를 통해 감원 대상 인력 가운데 3000명은 퇴직수당을 지불받게 될 것이며 500명은 자연감소 방식으로 정리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들 인력은 북미와 유럽의 사업장에 집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듀폰은 이와 같은 감원이 주로 올해 중반에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듀폰은 정규 직원 이외에 계약직원도 450명 감축할 방침이다.
이같은 감원 계획 이행을 위해 듀폰은 퇴직수당 등으로 2·4분기에 주당 17∼19센트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듀폰은 보도자료를 통해 감원 대상 인력 가운데 3000명은 퇴직수당을 지불받게 될 것이며 500명은 자연감소 방식으로 정리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들 인력은 북미와 유럽의 사업장에 집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듀폰은 이와 같은 감원이 주로 올해 중반에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듀폰은 정규 직원 이외에 계약직원도 450명 감축할 방침이다.
이같은 감원 계획 이행을 위해 듀폰은 퇴직수당 등으로 2·4분기에 주당 17∼19센트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04-04-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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