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조립식 가구회사 이케아(IKEA)의 창업주인 잉그바르 캄프라드가 지난 7년 연속 세계 최고갑부 자리를 지켜온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을 제치고 세계 최고갑부 자리에 올랐다는 스웨덴의 경제주간지 ‘벡칸스 아파러’의 보도를 둘러싸고 과연 누가 세계 최고갑부인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6일 보도했다.
‘벡칸스 아파러’는 5일 캄프라드가 총자산 520억달러로,달러화 약세 때문에 자산가치가 줄어든 빌 게이츠 회장을 제치고 세계 최고갑부 자리에 올랐다고 보도했다.그러나 IKEA측은 캄프라드의 재산을 집계하면서 벡칸스지의 재산 집계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유세진기자 yujin@˝
‘벡칸스 아파러’는 5일 캄프라드가 총자산 520억달러로,달러화 약세 때문에 자산가치가 줄어든 빌 게이츠 회장을 제치고 세계 최고갑부 자리에 올랐다고 보도했다.그러나 IKEA측은 캄프라드의 재산을 집계하면서 벡칸스지의 재산 집계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다.
유세진기자 yujin@˝
2004-04-0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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