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의 이공계(기술계) 출신 여성의 대졸 초임이 지난해 처음으로 남성을 앞질렀다고 후생노동성이 밝혔다.30일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일하는 여성의 실정’(2003)이라는 조사에 따르면 의학·약학·이공학부 등 이공계 출신 여성의 초임은 월평균 20만 3600엔(전년 대비 2.6% 증가)으로 남성의 20만 3400엔(1.2% 증가)을 웃돌았다.
2004-03-3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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