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미항공우주국(NASA)은 목성으로부터 시작,태양계의 먼 행성들에 첨단 탐사 로봇을 보내는 계획을 갖고 있으며 오는 2008년 실행단계에 들어갈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29일 말했다. 이들은 최첨단 원자력 발전기로부터 동력을 공급받아 과거 어느 로켓에서도 볼 수 없었던 뛰어난 능력을 갖게 될 차세대 로켓을 이용하는 첨단 로봇 탐사계획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JiMo(Jupiter Icy Moons Orbiter)로 명명될 이 우주 탐사선은 오는 2008년 로봇탐사선이 목성의 달 궤도를 선회하면서 달 표면의 특성을 이미징하는 작업에서 시작,목성 주변의 얼어붙은 세계를 탐사하게 된다.˝
2004-03-3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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