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한국과 일본에서 발생한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19일 밝혀졌다.일본 동물위생연구소의 유전자 분석 결과 야마구치,오이타현과 교토에서 검출된 H5N1형 바이러스가 99% 이상 일치했다.
농림수산성은 바이러스가 어떤 형태로든 한국에서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가메이 요시유키 농림수산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온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농수산성은 환경성과 협력해 철새나 사람의 이동 등 구체적인 감염 루트를 규명키로 했다. 농림수산성은 이달 중순 한국의 연구기관으로부터 바이러스를 입수해 일본에서 발생한 조류독감 바이러스와의 관련성을 분석해 왔다.˝
농림수산성은 바이러스가 어떤 형태로든 한국에서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나 가메이 요시유키 농림수산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온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농수산성은 환경성과 협력해 철새나 사람의 이동 등 구체적인 감염 루트를 규명키로 했다. 농림수산성은 이달 중순 한국의 연구기관으로부터 바이러스를 입수해 일본에서 발생한 조류독감 바이러스와의 관련성을 분석해 왔다.˝
2004-03-2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