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북한을 방문,백남순 북한 외무상과 북·중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차기 6자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양측 현안을 논의한다고 류젠차오(劉建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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